top of page

2022년 9월 2주 인도 주간동향

SAR 그룹, 전기차 시장 진출

: 인도 SAR 그룹은 최대 1억8천만 달러를 투자, 전기이륜차 브랜드 Lectrix를 출시해 전기이륜차 시장에 진출할 예정. 기업은 취근까지 3천7백만달러를 투자해 하리아나 주 마네사르 지역에 공장을 설립, 배달용 스쿠터를 제조해온 것으로 나타남


인도, 전기차배터리 안전기준 추가요건 10월부터 도입

: 인도도로교통부는 국내 각지에서 발생한 전기차 화재사고를 배경으로 오는 10월 1일부터 전기차 배터리 안전기준에 대한 추가요건을 도입할 예정. 개정에는 배터리셀, 배터리 관리 시스템, 배터리팩 디자인 등에 관한 안전규제가 추가된 것으로 나타남


딕슨, TV 생산에서 구글과 계약

: 가전제품과 전자기기 위탁생산업체 딕슨 테크놀로지스(Dixon Technologies)는 5일 '안드로이드TV'와 '구글TV'의 서브라이선스권을 취득, 양 OS를 탑재한 TV를 생산하는 인도 최초 위탁생산업체가 될 예정


가구 분야에 PLI 제도 도입 검토

: 인도 정부는 가구 분야를 대상으로 생산연계인센티브(PLI) 제도 도입을 검토하는 것으로 나타남. 다만 아직 협의단계에 머물러 있으며 언제 도입할 지는 미정. 현재 인도의 가구 수출액은 연 약 4억 달러로 나타남


Airtel, 이 달 5G 서비스 개시

: 인도 통신 기업 에어텔 이 달내 5G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며 12월까지 주요도시의 모든 에어텔 이용자에게 5G 서비스를 제공 및 2023년 말까지 인도 도시 전체를 커버할 계획. 에어텔은 기존 에어텔 유심카드에는 이미 5G 기능이 제공되어 있으며 핸드폰 단말기 유형에 따라 5G 이용 가능 여부가 결정된다고 설명


인도 에어백 기업, 에어백규제 강화에 생산능력 증강

: 인도 에어백 규제가 강화됨에 따라 인도 에어백 제조업체들은 생산능력을 잇달아 증강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인도 에어백 생산량은 현 5-6백만개에서 향후 12~18개월 안으로 2천5백만개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규모는 약 12억달러에 달할 예정. 글로벌 에어백 제조업체인 Autoliv, ZF와 Joyson은 수요충족을 위해 생산량을 늘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뒷좌석 안전벨트 의무화, 며칠동안 통달

: 인도 도로교통부 장관은 지난 7일 차량 뒷좌석 안전벨트 착용 의무화 및 미착용시 벌금을 부과할 것이라 발표. 또한 뒷좌석 안전벨트 미착용이 알림경보가 울리도록 방침을 변경할 예정이며 이는 모든 차량에 적용될 것이라 밝힘


: 인도 이커머스 기업 플립카트는 여행사업 서비스 확대를 위해 '플립카트호텔(Flipkart Hotels)'를 출시. 플립카트호텔은 30만개에 달하는 국내 및 국외 호텔 예약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


라자스탄주, 1,255억달러 투자각서 체결

: 인도 서부 라자스탄 주정부는 오는 10월에 열리는 2022 라자스탄 투자서밋을 앞두고 총 1천255억달러에 달하는 투자양해각서 또는 의향서를 체결한 것으로 나타남. 주요 투자분야로는 광업, 농업과 농가공, 관광, 섬유, 엔지니어링, 화학 및 석유화학, 보건 및 의료, 물류, 에너지 및 수공예가 있는 것으로 나타남


인도 릴라이언스, 미국 소프트웨어 기업 인수

: 인도 릴라이언스 인더스트리즈는 5일 미국 캘리포니아 소재 소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기업 '센스호크(SenseHawk)dml wntlr 79.4%를 취득. 거래액은 약 3천200만 달러로 알려짐


인도, 8월 주식계좌 1억개 돌파

: 인도 증권예탁기관인 국가증권예탁기관(NSDL)과 중앙증권예탁기관(CDSL)에 따르면 인도 주식계좌인 디매트(DEMAT)계좌가 올해 8월 처으므로 1억개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남. 코로나19 발생전인 20년 3월 주식계좌 수는 4천만개로 코로나19 대유행 기간동안 급증한 것으로 나타남.


인도 아마존, 플립카트 9월 말 축제시즌 세일판매 개시

: 인도 대형 이커머스 기업 아마존과 플립카트는 다가오는 디왈리 축제시즌을 맞아 9월 말부터 세일판매를 개시할 계획. 업계에 따르면 올해 디왈리 기간동안 작년대비 30-40% 높은 매출을 올릴 것으로 기대.


타타 그룹, 아이폰 현지조립 위해 대만 위스트론과 협의

: 인도 타타그룹은 인도내 아이폰 조립회사 설립을 위해 아이폰 생산업체인 대만 위스트론과 합작사 설립을 논의중인 것으로 나타남. 두 회사는 새로운 조립 공장을 건설하거나 타타가 위스트론의 인도 사업 지분을 매입하는 방안 등을 놓고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짐. 현재 애플은 위스트론을 통해 2017년부터 인도에도 아이폰 조립 공장을 두고 있으며 해당 협상이 타결시 타타는 아이폰을 생산하는 최초의 인도 회사가 될 예정


인도 철도부, 철도 바퀴공장 건설 입찰 개시

: 인도 철도청(Indian Railways)는 최소 연 8만개의 철도바퀴 생산을 위한 철도 바퀴공장 건설 입찰을 개시했으며 민간기업 대상 최초인 것으로 나타남. 입찰서에 따르면 해당 공장은 유럽 등 해외 수출용 제품을 생산할 계획이며 건설사는 18개월 이내 공장을 설립해야 하는것으로 나타남


인도, 불법 대출앱 막기위해 정책 논의

: 인도 재무장관은 성행하고 있는 불법 대출 앱과 관련된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회의를 개최. 불법 대출 앱은 인도 저소득층 대상으로 높은 이자율로 대출을 제공하고 있어 피해자가 속출하는 것으로 나타남. 인도 중앙은행 향후 합적적인 대출 앱을 white list로 분류, 이에 속하는 앱만 앱스토어에 등록할수 있도록 규제할 계획


안드라 프라데시, 100억달러 신재생에너지 프로젝트 승인

안드라프라데시주 투자촉진위원회(SIPB)는 100억달러 상당 6개의 신재생에너지 프로젝트를 승인. 주요 투자분야는 전기버스 및 충전시설, 수력저장발전소, 태양 및 풍력발전 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남

Recent Posts

See All

인도, 4분기 4,679억달러 규모 디지털거래 기록 : 인도는 22년 4분기 총 230억건수의 디지털 결제를 기록, 거래 규모는 약 4,679억달러에 달한 것으로 나타남. 해당 거래에는 통합 결제 인터페이스(UPI), 직불 및 신용 카드, 모바일 지갑과 같은 결제방법이 포함되며 UPI 결제의 경우 전년대비 거래건수가 8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상위 3위

뭄바이 공항, 신재생에너지 주요 에너지원으로 전환 : 인도 뭄바이 공항은 10일 뭄바이 공항 총 에너지 사용량의 95%를 수력 및 풍력, 5%를 태양열 에너지로 전환할 것을 밝힘. 뭄바이 공항 재생에너지 소비량은 지난 4월 57%에서 7월 98%까지 증가했으며 8월 100% 재생에너지 사용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남 Smartworks, 중소도시 공유 오피스

인도 우타라칸드주서 버스 협곡 추락 사고, 32명 사망 : 인도 북부 우타라칸드 주에서 4일 버스가 협곡으로 추락해 승객 32명이 사망, 15명이 부상당한 것으로 알려짐. 사고 버스에는 결혼식 피로연에 참석했던 45~50명의 축하객들이 탑승한 것으로 나타남 세계보건기구, 인도 메이든파마 4개 의약품에 경고 발행 : 세계보건기구(WHO)는 아프리카 감비아 지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