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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2주 인도 주간동향

전기이륜차 발화 사고, 배터리셀 및 모듈 결함이 주요 요인

: 인도에서 올해 3월에 잇따라 보고된 전기이륜차(스쿠터)의 발화 사고에 대해 인도 정부는 지난달 조사위원회를 조직 및 조사에 착수. 조사에 따르면, 전기이륜차 배터리 셀 및 모듈에 대한 결함이 주요 요인으로 1차조사에서 밝혀짐.


델리정부, 주류 배달 합법화 검토

: 델리 내각은 델리 소비세 부에서 제안한 주류 배달의 합법화 및 델리 소비정책 2022-23에 따른 주류 할인규제 중단 건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델리 내각은 이달 안으로 해당 안건을 결정할 예정


인도, 100번째 유니콘 탄생

: 인도상공부는 인도내 100번째 유니콘 탄생을 발표. 100번째 유니콘기업은 벵갈루루를 거점으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Open'으로 알려짐. 인도 유니콘 100개사 기업가치 총액은 3,327억달러로 나타남


공용오피스 기업 WeWork, 22년 매출성장 33% 목표

: 미국 공용 오피스 운영 기업 ‘위워크인디아(WeWork India)’는 인도시장에서 2022년 목표 매출액을 100억루피(1억3천만달러)로 발표, 전년대비 33% 증가할 것으로 기대. 인도의 공용사무실에 대한 수요 확대가 주요배경

베단타 그룹, 중국 Oppo, Vivo와 반도체 협상 진행

: 반도체 생산을 위해 대만 폭스콘과 제휴를 맺은 인도 베단타그룹은 생산예정 반도체 제품을 두고 고객사 유치를 위해 중국 스마트폰 브랜드인 Oppo, Vivo와 협상을 진행중인 것으로 나타남. 현재 협상은 초기단계에 있으며 스마트폰 브랜드 뿐만 아니라 일부 자동차 기업들도 큰 관심을 나타낸 것으로 알려짐


인도 일용소비재 메이저 기업, 인플레이션으로 시장점유율 증가

: 힌두스탄유니레버(Hindustan Unilever), 브리타니아(Britania), 마리코(Marico) 등을 포함한 인도 일용소비재 메이저 기업들은 2021-22년 기간동안 시장점유율이 빠른 속도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주요 요인은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중소기업들의 가격경쟁력 약화. 힌두스탄유니레버(HUL)의 경우 10년 만에 가장 높은 시장 점유율 상승을 보인 것으로 나타남


인도 무역구제총국, 3개국 대상 광섬유 반덤핑 조사

: 인도 무역구제총국(DGTR)은 한국, 중국 및 인도네시아 등 3개국에서 수입하는 광섬유의 일부에 대한 반덤핑 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나타남. 조사 신청기업은 인도 국내업계를 대표해 Birla Furukawa Fibre Optics가 신청한 것으로 나타남


히타치 에너지, 변압기 부품 공장 완성

: 히타치 에너지 인디아는 11일 인도 서부 구자라트주 바도다라 지역에 변압기 부품공장을 완공을 발표. 히타치 에너지의 17번째 인도 공장으로 알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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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만과 폭스콘, 인도에서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 추진 애플 최대 협력사 대만 폭스콘(Foxconn)과 대만 정부는 반도체 산업의 증가하는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인도 노동자들의 기술을 빠르게 업그레이드할 수 있을 새로운 파트너십을 모색 중임. 인도 전역에 소재한 대만교육센터(TEC:Taiwan Education Centres)을 통해 폭스콘의 독자적인

1. 인도, 기준금리 6.25%→6.5%로 0.25% 인상 유력 시장 전문가들은 인도 중앙은행(RBI)이 소매 물가상승률 완화 및 미 연준의 금리 인상 속도 조절에 따라, 금리 인상폭을 0.25%로 제한하는데 무게를 두고 있음. 인도중앙은행 통화정책위원회는 지난 6일부터 3일 동안 진행중인데, 오는 8일 확정된 기준금리가 발표될 예정임. 인도 중앙은행은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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