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7월 5주 인도 주간동향

인도 도미노, 리볼트모터스사 전기 오토바이 조달계획

: 도미노피자는 인도 전기차 제조사 리볼트모터스(Revolt Motors)와 협력하여 기존 배달용 오토바이를 전기 오토바이로 교체할 예정. 도미노는 리볼트모터스사의 RV300 모델 재고 전량을 조달할 예정이며 향후 커스텀 제품도 조달할 예정.


인도철도역개발공사, 구자라트 기차역 재개발 입찰 공시

: 인도철도역개발공사(IRSDC)는 구자자르 주의 수랏(Surat) 및 우드나(Udhna) 기차역 재개발 입찰을 위한 자격요건서(RFQ)를 모집. 총 개발 면적은 수라트역 3,40,131평방미터, 우드나역은 7,38,088평방미터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총 투자비용은 1억7천만 달러로 추정


아폴로 글로벌&시너지펀드, JSW시멘트에 2억달러 투자

: 아폴로글로벌매니지먼트(Apollo Global Management)는 시너지메탈인베스트먼트(Synergy Metals Investment)와 JSW 그룹의 시멘트 사업에 2억달러를 투자. 투자자금은 2천5백만톤의 시멘트 생산시설 건설에 사용될 예정.


인도 부동산 기업 Simply work Office, 사업확장 위해 최대 6천만달러 조달

: 인도 오피스 시장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는 부동산 기업 Simplywork Office는 인도 및 해외 사업확장을 위해 5천~6천만달러를 조달할 예정. 기업은 코로나19 대유행 기간동안 '유연한 사무공간(flexible office)'에 대한 수요 증가를 관찰하였으며 인도내 사업확장 뿐만 아니라 싱가폴과 같은 해외시장에도 진출할 예정


인도정부, 테슬라에 제조 인센티브 지급 검토

: 인도 중앙정부는 테슬라가 전기차 제조공장을 인도내 설립한다는 조건하에 수입관세 인하를 비롯해 각종 인센티브 및 조세혜택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테슬라는 인도 정부에 전기차 관련 조세혜택을 한 차례 요구한적 있으며 인도 정부는 이를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인도 상위 6개 제철사, 특수강 사업진출

: 인도 철강부에 따르면 최근 발표한 인도 특수강 생산연계인센티브(PLI) 시행연도에 맞춰 인도 상위 6개 철강사가 특수강 사업에 진출할 계획이라 밝힘. 철강부 장관에 따르면 해당 인센티브 지원은 6개 철강사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고안됐으며 4개의 글로벌 및 2개의 인도 국내 철강사가 진출할 것이라 밝힘


중국 태양광 장비 제조업체, 인도 업체에 계약파기 위협

: JA Solar, Trina Solar, Risen Energy와 같은 중국 주요 태양광 장비 제조업체들은 인도 전력 개발업체에 공급계약을 철회하겠다고 위협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최근 4개월간 두 차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남. 중국 기업들은 태양광 패널제조에 쓰이는 주요 원료인 폴리실리콘 가격 급등에 기반해 기존계약을 파기를 얘기했으며 이에 인도 기업들은 인도재생에너지부에 JA solar을 블랙리스트에 추가 및 BIS 인증을 취소을 요청한 것으로 나타남


인도 2020년 회계연도 실업률 4.8% 기록

: 인도 노동부에 따르면 인도의 15세 이상 실업률이 2017-18년 6%, 18-19년 5.8%, 19-20년에 4.8%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남. 21년 상반기 실업률에 대한 질문에 노동부 장관은 '인도 정부는 고용창출을 증대하기 위해 여러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라고 답한것으로 알려짐.


현대차, 인도 구루그람에 신사옥 준공

: 현대차 인도법인은 지난 27일 인도 구루그람에 신사옥 준공식을 개최. 1996년 인도에 법인을 설립한 현대차는 올해 첫 독립 본사를 건설. 신사옥은 연면적 2만8000㎡ 규모의 6층짜리 첨단 건물로 스마스 업무공간 시스템을 갖춘 것으로 알려짐


인도 일용소비재 올해 작년대비 10-12% 증가 전망

: 신용평가기관 Crisil의 7월 보고서에 따르면 인도 일용소비재(FMCG) 시장은 지난해 매출대비 10-12% 증가할 것으로 전망. 코로나19 확산세 둔화 및 백신접종 가속화로 일용소비재 시장은 회복세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


현대차, 테슬라에 이어 인도 전기차 관세 인하 요청

: 현대차는 지난 화요일 인도의 전기차 수입관세 인하를 촉구, 테슬라의 인도 당국을 향한 전기차 관세 인하 요구를 지원하는 것으로 나타남. 테슬라는 지난 26일 인도 정부에 전기차 수입관세를 기존 60-100%에서 40%로 조정을 요구한 바 있음


인도 온라인 자동차 마켓플레이스 Droom, 유니콘클럽 진입

: 인도 온라인 자동차 마켓플레이스 스타트업 Droom은 2억달러 투자를 유치, 기업평가액 12억으로 올해 17번째 유니콘클럽 진입. Droom은 중고차 소매분야에서 CarDekho, Cars24, Spinny 및 CarTrade와 경쟁하는 것으로 나타남

마더슨 그룹, 마렐리오토모티브와 파트너십 체결

: 자동차 부품회사 샘바르다나마더슨그룹(SMRPBV)은 마렐리오토모티브라이팅과 신기술 개발을 위해 양해각서(MoU)를 체결. 프론트그릴, 범퍼 등을 포함한 자동차 부품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ADAS)와 자율주행(AD) 장착 차량이 늘어나면서 해당 부품도 성장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


네슬레인디아, 21년도 1분기 회계연도 순익 10.7% 증가

: 네슬레인디아의 21년도 1분기 회계연도 순익이 전년동기 대비 10.7% 증가한 7천2백만달러를 기록. 네슬레는 매기, 킷캣, 먼치와 같은 상품이 두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전자상거래 채널을 통한 매출이 105% 성장, 총 매출의 6.4%를 차지한다고 밝힘


인도 암호화폐거래소 CoinDCX, 1억~1억2천만달러 조달 협의중

: 인도 암호화폐거래 플랫폼 'CoinDCX'는 B캐피탈그룹이 주도하는 투자라운드에서 1억~1억2천만달러 조달을 협의중에 있는 것으로 나타남. 투자를 유치할 경우 CoinDCX는 유니콘클럽에 진입하는 인도 첫 암호화폐거래소가 될 예정


인도내각 , 일반보험업 민영화 개정안 승인

: 인도내각은 1972년 일반보험사업(국유화)법 개정안을 승인. 해당 개정안을 통해 일반보험업의 정부 보유지분을 51% 이하로 낮추고 경영권을 민간기업에 이전할 수 있도록 함. 인도 재무장관은 올해 연방예산 연설에서 인도정부가 일반 보험회사 1개를 민영화할 계획이라 발표한 바 있음


마이크로소프트, 인도 호텔 체인 스타트업 오요(Oyo)에 투자

: 마이크로소프트(MS)는 인도의 호텔 체인 스타트업 오요에 투자하기 위해 협의중 인것으로 나타남. 언론매체에 따르면 오요는 해당 투자건을 통해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도입할 계획.


현대차, 2024년 인도 보급형 전기차 출시

: 인도 현대자동차는 2024년까지 보급형 전기차를 출시할 계획. 가격은 약 100-170만루피 수준으로 한화로 약 1500~2600만원대. 기존 출시한 코나EV보다 한 단계 낮은 전략형 초소형 전기 SUV가 될 예정.


힌두스탄 징크, 기존 디젤차량 전기차 전환에 10억 달러 투자

: 인도 광업 주요기업인 Hindustan Zinc는은 향후 5년 동안 8개 광산에서 쓰일 디젤 구동 차량과 장비를 배터리형 전기차로 교체하기 위해 약 10억달러를 투자할 예정. 전기차 투입을 위해 해당기업은 올해 초 건설장비 제조업체인 Epiroc Rock Drills AB와 양해각서를 체결했으며 기술기업인 Normet과 파트너십을 체결


인도 기아자동차 딜러, 만족도 가장 높은것으로 나타나

: 인도 자동차딜러협회(FADA)의 2021년 딜러 만족도 조사에서 기아자동차의 딜러들의 만족도가 가장 높은것으로 조사됌. 또한 1,000점 만점 기준, 사륜차 딜러들이 평균 720점으로 가장 높은 만족도를 유지했으며 3륜차 부문은 가장 낮은 610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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