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7월 3주 인도 주간동향

인도 전기이륜차 제조업체 Hero Electric, 2천9백만달러 투자 유치

: 인도 주요 전기 이륜차 제조업체인 Hero Electric은 생산 확장을 위해 약 2천9백만달러(22억루피) 투자금액을 시리즈 B투자를 통해 유치. 투자는 향후 더 이어질것으로 예상.


인도, 지난 10년 심장질환 및 당뇨 관련 의약품 급부상

: 지난 10년간 인도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의약품으로 심장질환 관련 인것으로 나타났으며 항당뇨의 경우 최근 급부상한 5대 의약품 중 하나로 나타남. 심장질환, 항당뇨 의약품 시장 규모는 각 약 28억달러, 21억 달러 인 것으로 나타남.


인도 대형병원 체인 Fortis Healthcare, 올해 수익 증대에 목표

: 인도 대형병원 체인 Fortis Healthcare는 기업 고객 유치, 디지털 플랫폼 활용 및 암, 심장, 신경, 신장, 종양, 정형외과, 폐질환학 등을 포함한 주요 전문분야 역량강화를 통해 수익을 증대할 계획. 또한 진단의료 부문에 신기술 도입을 계획중 인것으로 나타남.


인도 전자기기 제조업체, 정부 PLI 계획에 따라 2천6백만달러 투자

: 인도 전자기기 제조업체 Dixon Technologies, InfoPower Technologies, VVDN 및 Bhagwati Products(Micromax)는 정부의 생산연계인센티브(PLI) 제도에 따라 IT 하드웨어 제조부문 확장을 위해 2천6백만달러 이상을 투자한 것으로 나타남. 하드웨어 제조 부문 생산연계인센티브(PLI)는 약 9억7천만 달러 규모로 2021년 4월부터 2025년 3월까지 4년간 지속


인도, 우기로 인명피해 속출

: 인도의 우기인 '몬순(Monsoon)'이 시작되면서 인명피해가 속출하고 있음. 어제 자이푸르, 러크나우, 보팔 지역에서는 번개로 76명이 사망했으며 히마찰 프라데시에서는 집중호우로 2명이 죽고 14명이 행방불명 되는 등 인도 전 지역에서 인명사고가 잇따르고 있음. 몬순은 6월~9월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


인도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산업 2025년까지 530억달러 규모 성장 전망

: PwC 컨설팅 보고서에 따르면 인도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ME) 산업은 소비자 및 광고 부문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2025년에 약 530억달러(4조루피) 산업이 될 것이라고 전망. 인터넷 광고는 2020-2025년에 연간 18.8% 속도로 성장하여 4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


디지털결제 스타트업 Moikwik, 인도 증권거래위원회에 투자설명서 제출

: 디지털결제 스타트업 Mobikwik은 기업공개(IPO)를 통해 약2억 5500만 달러를 조달하기위해 어제 인도 증권거래위원회(SEBI)에 예비투자설명서(DRHP)를 제출. Mobikwik는 2009년 설립된 스타트업으로 아메리칸익스프레스, 시스코, 세쿼이아캐피탈인디아를 투자자로 보유하고 있음


타밀나두, 구자라트, 마하라슈트라 주, 금속 주얼리 대상 홀마킹 제도 1단계 적극 시행

: 인도 소비자부에 따르면 타밀나두, 구자라트, 마하라슈트라 주는 귀금속품의 순도를 표시하는 의무적인 홀마킹 1단계가 가장 적극적으로 시행된 지역으로 나타남.

인도는 그동안 귀금속 순도 인증 홀마킹이 의무가 아니었으나 지난달 16일부터 금 장신구와 공예품에 대한 의무적 홀마킹 제도 1단계를 시행하고 있음.


인도 마하라슈트라 주, 신 전기차 정책 발표

: 마하라슈트라 주 정부는 전기차 수요 증진을 위해 ‘Maharashtra EV Policy 2021’을 발표. 해당 정책은 모든 유형의 전기차 구매자에게 배터리 용량 킬로와트시(kWh)당 5천루피의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으며 2025년 3월31일까지 유효할 예정.


인도, 9월 말까지 암포테리신B 및 코로나 테스트기 제조원료 관세 면제

: 인도 관세간접세위원회(CBIC)는 9월 말까지 암포테리신B와 코로나 테스트기에 사용되는 원료에 대한 수입 관세 면제조치를 발표. 해당 조치는 인도내 코로나19 치료비용 감소가 목표


인도 Adani 그룹, 뭄바이 국제공항 운영권 인수

: 인도 최대 인프라 개발 사업자인 아다니그룹은 자회사를 통해 인도 뭄바이 국제공항 운영권을 인수했으며 뭄바이 공항의 지분 74%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현재 아다니 그룹은 인도 아흐메다바드, 라크나우, 망갈루루 등 3개 공항을 운영하고 있으며 곧 첸나이와 자이푸르에 위치한 공항 운영권을 인수할 예정.


인도, 9월 인도 스푸트니크V 백신 생산 시작

: 러시아직접투자기금(RDIF)의 13일 발표에 따르면 인도의 세룸인스티튜트(SII) 오는 9월부터 연간 3억회분 이상의 스푸트니크V 백신을 생산할 예정

크래프톤, 인도 최대 웹소설 플랫폼에 4천8백만달러 투자

: 한국 크래프톤은 14일 인도 최대 웹소설 플랫폼 ‘프라틸리피(Pratilipi)’에 총 4800만달러 투자를 진행했다고 밝힘. 프라틸리피는 월 3만명의 이용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소설외 애니메이션, TV시리즈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서비스 확장중에 있음


인도 릴라이언스, 인도 최대 지역정보 검색엔진 '저스트다이얼' 인수 돌입

: 인도 릴라이언스는 인도 최대 지역정보 검색엔진인 '저스트다이얼(Just Dial)'을 인수하기 위해 협상중인 것으로 나타남. 거래규모는 약 8-9억 달러에 달할 예정. 릴라이언스는 저스트다이얼의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해 릴라이언스 리테일(Reliance Retail)의 유통 사업부문을 확대할 예정


델리 전력공사 BRPL, 전기차 충전기 공급업체 입찰

: 델리 전력공사(BRPL)는 주택가 및 상업지구 등에 전기차 충전설비 설치를 위해 충전기 공급업체 유치 관련 입찰공고를 올린 것으로 나타남. 공급업체 유치를 통해 전기차 충전기 설치 단일창구시스템을 구축할 예정


인도 제약회사 카딜라 헬스케어, 동물 건강 사업 매각

: 인도 카딜라헬스케어는 지난 14일 자사 소유의 동물 건강 사업체인 'Zydus Animal Health and Investment'를 사모펀드 기반 자산운용사 'Multiples Alternate Asset Management'에 3억9천만달러에 매각한 것으로 나타남.

인도 뭄바이, 폭우로 열차 운행 지연 및 일대 교통 마비

: 인도 뭄바이는 지난 밤 사이 최대 127mm의 폭우로 열차가 지연되고 도로가 막히는 등 일대교통이 마비 됨. 폭우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뭄바이 정부는 지역주민들에게 주의를 요함


인도 물류배송기업 Delhivery, 페덱스에서 1억달러 투자 유치

: 세계 최대 특급배송업체 물류 FedEx Corp의 자회사인 FedEx Express는 인도 물류배송 스타트업 Delhivery에 1억 달러를 투자. Delhivery는 다음해 기업공개를 예정하고 있으며 약 6억6천만에서 8억달러 가량 자본들 조달할 예정


인도 중앙정부, 6억6천만회분 코로나19 백신 주문

: 인도 중앙정부는 코로나19 백신 생산업체인 세룸인스티튜트(SII)와 바랏바이오테크(Bharat Biotech)에 6억6천만회분의 코로나19 백신을 주문한 것으로 나타남. 인도 정부는 12월까지 13억 5천만회분의 백신접종이 목표


올라 일렉트릭, 전기스쿠터 예약 개시

: 인도 차량 호출 서비스기업 올라(Ola)의 자회사 올라일렉트릭(Ola Electric)은 전기 스쿠터 주문예약을 개시. 올라일렉트릭은 지난 2주동안 전기스쿠터 예약을 위해 마케팅을 본격적으로 펼친것으로 나타남.


Recent Posts

See All

전기차 발화사고 발생, 남성 1명 사망 : 인도 남부 안드라 프라데시 주 에서 지난 23일 전동 이륜차 충전 중 배터리가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 이로인해 소유자 남성이 사망했으며 가족들도 경증의 피해를 입은것으로 확인. 폭발한 차량은 Boom Motor사의 전동 스쿠터로 구입한지 이틀만에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남 델리, 자가용 차내 마스크 착용 면제 :

우버, 뭄바이에 이어 델리NCR 운임 12% 인상 : 차량 호출서비스 우버(Uber)는 인도 델리수도권(NCR) 운임을 12% 인상. 요금 인상을 통해 연료가격 상승을 상쇄하고 제휴 운전자를 지원하는 것이 목적. 우버는 4월 초 인도 뭄바이 지역 요금을 15% 인상한 바 있음. 홍콩, 에어인디아 4월 24일까지 운항 금지 명령 : 델리-콜카타-홍콩 루트 에

인도-호주 무역협정 서명, 호주 수출품 관세 85% 철폐 : 인도와 호주가 지난 2일 경제협력무역협정에 서명, 인도는 석탄과 액화천연가스(LNG), 농산물 등 연간 126억 달러에 달하는 호주의 대인도 수출품의 85%에 대해 관세를 철폐한 것으로 나타남. 관세 폐지율은 향후 10년에 걸쳐 91%까지 높아질 예정. 중고차 플랫폼 Droom, 향후 2년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