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7월 1주 인도 주간동향

크래프톤, 인도 게임 스타트업 `로코`에 투자

: 인도의 게임 스트리밍 플랫폼 로코(Loco)는 게임 배틀그라운드의 제작사 크래프톤을 포함, 다수의 투자자로부터 900만달러를 투자받은 것으로 나타남. 로코는 조달한 자금을 기술과 콘텐츠 향상에 투자할 계획이라 밝힘.


중국, UAE 제치고 인도 두 번째 수출대국으로 부상

: 중국은 2021 회계연도에 아랍에미리트연합(UAE)을 제치고 인도의 두 번째 수출대국으로 올라섰으며 미국은 여전히 인도의 최대 수출국을 유지. 인도의 중국 3대 수출품은 철광석, 유기화학물질, 석유인 것으로 나타남.


카딜라 사의 12세 이상 코로나19 백신, 8월부터 접종 가능 예상

: 인도 제약사 지두스 카딜라(Zydus Cadila)가 개발한 12세-18세 사이 청소년용 코로나19 백신은 7월 말경 임상실험이 완료될 것으로 예상되며 8월부터 접종 가능할 것으로 예상.


인도 공학,연구개발 시장 2025년까지 63억달러 규모 성장 전망

: 산업 기관인 나스콤(Nasscom)에 따르면, 전세계 공학 및 연구개발 시장에서 인도의 점유율은 연간 12-13%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 2025년에는 약 630억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분석. 특히 코로나19로 소비자들의 행동방식 및 기업과의 상호작용에 변화가 나타남,


인도정부, 845억달러 규모 코로나19 경기부양책 발표

: 인도 재무부장관은 어제 약 845억달러(6조2천8백억루피)규모 경기부양책을 발표했으며 코로나19로 피해를 받은 산업,수출 및 고용증가를 위한 경제적 조치를 취하는데 중점을 둔것으로 나타남.

경기부양책에는 긴금보증대출(ECLGS)의 확대(약 1조5천억루피 규모), 소액대출자 및 소액대출기관의 인당 최대 12만5천루피 대출을 위한 지원제도,

도시외 지역의 헬스케어 및 여행업 지원을 위한 1조1천억루피 규모 보증대출 제도-

이중 2천3백22억루피가 소아과 병설마련을 위해 ICU 침대, 산소 공급 및 의료 전문가 증원 등을 위해 활용될 예정 을 포함한 것으로 나타남.


인도, 핸드폰제조 관련 생산연계인센티브(PLI) 1년 연장.

: 인도정부는 휴대전화 제조 관련 생산연계인센티브(PLI)를 2025-26년까지 1년 연장을 발표했으며 재무장관 발표에 따르면 휴대전화 제조업체들은 2021년 대신 2022년 회계연도를 생산 원년으로 계산할 수 있음.


타타모터스, 2025년까지 배터리형 전기 자동차 10대 출시 예정.

: 타타모터스는 2025년까지 10대의 신규 전기차를 출시할 예정이며 전국에 충전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투자할 것이라 밝힘. 또한 인도와 유럽에서 배터리 공급 확보를 위한 베터리 및 셀 제조를 위해 유럽과 제조 협력 관계를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있음


통신제조 관련 생산연계인센티브(PLI), 현재까지 29개사 신청

: 폭스콘, 샌미나-SCI, 플렉스, 자빌서키트, 노키아를 포함한 총 29개 전자기기 제조사가 인도 1천2백19억 루피 규모 통신제조 관련 생산연계인센티브(PLI)를 신청한 것으로 알려짐.


인도, 신재생에너지 사용 장려 규제 제정

: 인도는 국내기업들의 신재생에너지 사용을 본격화 하기위한 규제를 제정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짐. 인도 전력부 장관 라지브 쿠말 싱에 따르면 새로운 규제는 기업들이 특별요금으로 신재생에너지 사용이 가능하며 석탄화력 감소가 목표,


인도 온라인 게임 시장, 코로나19 봉쇄령 이후 급성장

: 인도 온라인게임 시장은 코로나19 봉쇄령 이후 2020년에 약 74억회의 게임설치를 기록했으며 연간성장률 21%을 기록, 성장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남.


인도, '녹색 곰팡이증' 확산

: 인도는 검은 곰팡이증 뿐만 아니라 최근 '녹색곰팡이증' 발병이 급증, 코로나19 합병증으로 나타남. 주요증상은 호흡곤란과 고열이며 주로 당뇨와 낮은 면연력을 가지고 있는 환자에게서 발견되는 것으로 나타남.


인도 코백신, 코로나19 알파,델타 변이 효과적

: 미국 국립보건원(NIH) 조사에 따르면 인도 코로나19 백신 '코백신'이 코로나19 알파, 델타 변이에 모두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남. 코백신은 2천5백만명 환자에게 투여됐으며 3단계 임상실험 중간결과에서 무증상, 증상환자 모두 효과가 있는것으로 파악.


인도 현대차, 전월대비 판매량 증가

: 인도 현대자동차(HMIL)의 6월 총 판매량은 5만4474대로 5월 3만703대보다 77% 증가. 6월 국내 대리점 출하량은 4만496대로 전월 2만5001대 대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수출은 5월 5,702대 보다 증가한 6월 1만3978대를 기록.


마하라슈트라 정부, 뭄바이 필름 시티 개발을 위해 의향서 모집

: 뭄바이 영화,무대,문화개발국(MFSCDC)는 뭄바이 고레가온에 위치한 필름시티의 인프라 개발을 위해 관심기업의 의향서(EoI)를 모집. 제출기한은 7월 27일이며 민간협력사업(PPP) 방식으로 이뤄질 예정


인도 가상화폐 거래소, 결제 게이트위치에 유치에 난항

: 가상화폐가 금융 안정에 미치는 영향에 부정적인 인도 중앙은행(RBI)은 비공식적으로 인도 은행에 가상화폐 취급 제한을 요청했으며 이에따라 인도 은행과 밀접한 관계에 있는 결제 게이트웨이 기업들은 가상화폐거래소와의 거래관계를 중단한 것으로 나타남. 이에 가상화폐 거래를 위해 거래소들은 결제 솔루션 확보에 난항을 겪고 있는것으로 나타남. 비공식 통계로 인도에는 약 13억4천만달러 규모 이상 암호화페 투자자가 있는 것으로 집계.


플립카트, 개인판매자 및 소상공인을 위한 Shopsy 플랫폼 출시

: 플립카트는 개인 및 소상공인이 소셜커머스 플랫폼에서 제품 카탈로그를 공유하고 주문을 받을 수 있는 Shopsy를 출시. 판매자는 플랫폼 이용료를 지불. Shposy는 캐나다의 Shopify 모델을 모티브로 한 것으로 알려짐

일본 닛산차, 인도 전기차 진출 본격화

: 일본 닛산자동차는 전기차 배터리 양산을 위한 '기가팩토리'을 설립하는 등 인도 전기차 제조 진출을 본격화. 아쉬와니굽타 최고운영책임자에 따르면 닛산자동차는 전기차 현지생산 100%를 목표로 하고있으며 전기차 부문 글로벌 허브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힘.


인도 자동차 산업, 회복세 돌입

: 인도 주요 자동차 제조사 마루티스즈키, 현대, 타타모터스 등은 6월 승용차판매량이 전월대비 증가했다고 밝힘. 6월 인도 마루티 스즈키자동차의 총 판매량은 14만7368대로 5월 4만6555대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특히 봉쇄령 규제가 완화되면서 대리점 출고량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남


Vivo, 5월 하이퍼로컬 채널통해 핸드폰 10만대 판매

: 중국 스마트폰 브랜드 'Vivo'는 소비자가 SMS, 소셜미디어 플랫폼을 통해 주문을 할 수 있는 오프라인-온라인 하이브리드 모델인 'VIVO Smart Retail' 프로그램을 통해 올해 5월 한달간 스마트폰 약 10만대를 판매한 것으로 나타남.


Jindal Steel, 제철소 설립에 10억달러 투자

: Jindal Steel and Power는 안드라프라데시주에 2.25MTPA 규모 통합 제철소를 설립을 위해 약 10억달러(750억루피)를 투자할 계획. 투자는 자회사인 Jindal Steel Andhra Limited를 통해 이루어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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