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0월 3주 인도 주간동향

인도 델리, 타밀나두, 안드라프라데시 주 등 전력난 일어날 수도 : 인도내 석탄난이 심화됨에 따라 언론은 델리, 마하라슈트라, 타밀나두, 안드라프라데시, 펀잡, 라자스탄 주를 주요 전력난 예상 주로 거론. 반면 인도 전력재생에너지 부 장관은 현재 석탄공급상태가 개선되고 있으며 석탄부족으로 전력 공급이 중단될 일은 없다고 일축 제약사 엘리릴리, 인도직원 120명 정리해고 : 미국의 제약회사 엘리릴리가 자사 당뇨 제품 휴마로그와 트루리시티에 대한 판매권을 뭄바이 소재 시플라사에 넘긴 후 인도내 약 120명 직원에게 퇴직통지서 전달한 것으로 나타남 아마존, 플립카트, 축제 시즌 판매 호조세 : 시장조사기관인 Forrester에 따르면 인도 아마존, 플립카트, 지오마트 등과 같은 주요 전자상거래 플랫폼의 축제기간(10월3일~11월3일) 매출은 약 92억달러에 이를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RedSeer 컨설팅 또한 해당기간 판매량을 90억달러를 전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인도정부, 에어인디아 39억달러 규모 채권 발행 검토 : 인도 정부는 지난 8일 국영항공사 에어인디아를 타타그룹에 매각하기로 합의했으며 이 외에 부채를 상환하기 위해 39억달러 규모 채권발행을 검토하고 이는 것으로 나타남. 세븐일레븐, 뭄바이서 1호점 영업 개시

: 글로벌 편의점체인 세븐일레븐은 인도 릴라이언스그룹과 손잡고 지난 9일 뭄바이에 1호점 매장 영업을 개시. 세븐일레븐은 인도 주요도시에 매장을 열고 지역별 고객이 선호하는 맞춤형 제품 제공할 예정


인도 이커머스플랫폼, 판매자 세부정보 표시 필요

: 인도 중앙소비자보호국(CCPA)은 모든 전자상거래 플랫폼에 등록된 판매자들의 상호, 주소, 연락처를 명시하도록 하는 취지의 권고안을 모든 주 및 산업관계자에게 발표. 해당 권고안은 2020년 인도 소비자보호규칙을 따르지 않는 전자상거래 플랫폼이 존재하며 모든 플랫폼은 판매자의 정보표시 뿐만 아니라 소비자들의 고충을 처리하는 책임자 지정도 필요하다고 지적


인도 중앙은행, 다국적은행의 특정정보 해외 저장 허용

: 인도 중앙은행(RBI)은 국내에서 영업 중인 다국적 은행들이 역외 서버에 제한된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도록 허용. 해외은행은 고객의 이름과 주소, 일부 kyc정보, 거래 날짜 및 금액, 수취인 이름, 참조 번호 등 일부 특정정보를 해외서버에 보관할 수 있으나 휴대전화번호, 'purpose of remittance'와 같은 정보는 역외저장은 불허


인도 EarlySalary, 50일만에 5만장 샐러리카드 발급

: 소비자 대출 플랫폼인 얼리샐러리(EarlySalary)가 50일만에 5만장의 샐러리카드를 발급한 것으로 나타남. 샐러리카드는 500루피 이상의 모든 거래를 EMI로 전환하여 쇼핑, 의료비, 여행, 오락 및 교육 등 소비자들이 실시간 신용거래를 할수 있도록 하는 제로 터치 디지털 카드로 EarlySalary앱을 통해 즉시 활성화하여 사용 가능한 것으로 알려짐


Realme, 인도 스마트워치 생산 위해 Khy Electronics과 제휴

: 중국 스마트폰 업체인 리얼미(Realme)는 지난 화요일 인도에서 다양한 AIoT 제품 및 핸드폰 액세서리 생산을 위해 Khy Electronics와 제휴를 체결. 인도 생산 제품으로는 Realme Watch 2 Pro, Realme Buds Wireless, Realme 4K Smart TV Google Stick를 포함


인도, 1조3천억달러규모 인프라마스터플랜 시작

: 모디총리는 금일 1조3천억달러규모 통합 인프라 마스터 플랜 'Gatishakti'를 시행. 해당 플랜을 통해 철도,도로,해상,항공 등의 운송수단의 상호 연결성을 높이고 모든 경제구역에 통합연결인프라를 제공하여 사업 용이성을 향상 시키는 것이 목표. 플랜 첫 단계로 철도, 항공, 석유, 섬유, 운송, 식품가공 등을 포함한 16개 부처가 함께 2024-25년까지 완료할 프로젝트에 대한 데이터 제공 및 위성이미지를 활용하여 전반적인 프로젝트를 맵핑하여 프로젝트 효율성을 높일 예정


인도 소매 판매, 코로나19 이전수준 96% 회복

: 인도 소매업협회(RAI)에 따르면 9월 소매 판매는 코로나19 발생이전인 전전년동기 대비 96% 회복률을 달성한 것으로 나타남. 9월 매출성장률은 전년동기대비 26%을 기록했으며 이 중, 남인도가 33%, 동부 30%, 서부 26%, 북인도가 16%의 성장을 기록


인도, 4년간 31개 통신기업으로부터 4억3천만달러 투자 예상

: 인도는 통신부문 생산연계인센티브(PLI) 제도 하에 향후 4년 동안 31개 국내 및 다국적 기업들로부터 약 4억3천만달러 투자 유치 및 4만개의 고용창출 예상. 다국적 기업으로는 노키아 솔루션, 폭스콘, 자빌서킷, 플렉스트로닉스 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남


델리, QR코드 기반 스마트 운전면허증 발급

: 델리 정부는 지난 수요일 QR 코드와 근거리무선통신(NFC)기능을 탑재한 스마트 운전면허증을 발급을 발표. 이를 통해 정부는 모든 운전 면허증과 차량 등록에 대한 데이터를 두 개의 웹 데이터베이스인 사라티(Sarathi) 및 바한(Vahan)와 연결할 예정


인도 코로나19 신규확진자 어제보다 20% 늘어

: 인도는 금일 코로나19 신규확진자 18,987명을 기록했으며 어제보다 20% 많은 숫자인 것으로 나타남


에어캐나다, 델리-몬트리올 직항편 취항

: 에어캐나다(Air Canada)는 10월 31일부터 델리와 몬트리올 구간을 주 3회 직항 운항을 개시. 또한 토론토에서 델리로 가는 직항편을 10월 15일부터 매주 10편으로 늘릴 예정


인도정부, 비정제팜유, 콩유, 해바라기유에 기본관세 폐지 및 농업세 인하

: 정부는 2022년 3월까지 비정제팜유, 콩유, 해바라기 유의 기본관세를 폐지하고 농업 기반 시설 및 개발 부가세를 인하. 관세 인하는 10월 14일- 2022년 3월 31일까지 시행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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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스타트업, 전체 임대사업의 30%차지 : 부동산 기업 JLL India의 통계에 따르면 2022년 상반기 인도 스타트업에 임대된 사무실 규모는 697만 평방피트로 전체 사무실 임대규모의 30%를 차지하는 것으로 추정. 인도 스타트업 기업은 총 8만2천개 이상으로 인도는 전세계에서 세 번째로 큰 스타트업 생태계를 보유하고 있으며 스타트업 임대사업은 20

1. 인도 준고속열차 200대 입찰에 국내외 5개사 참가 : 인도 철도부가 운영하는 준고속열차 'Vande Bharat'의 200대 제조관리 입찰에 인도 국내외 기업 5개사가 응찰한 것으로 나타남. 5개사 기업에는 인도 BHEL-Tadagar Wagon 컨소시엄을 비롯하여 프랑스 Alstom, 러시아 TMH, 인도-스위스 컨소시엄 Meda-Stadtlo

1. 아다니 그룹, 인도 최대 빈민가 재개발 프로젝트 수주 : 인도 아다니 그룹은 인도 최대 빈민가 뭄바이 다라비(Dharavi) 지역 재개발 프로젝트를 수주한 것으로 나타남. 수주 가격은 6억2천만달러. 다라비 지역은 약 5만8천가구 및 1만2천개의 상업시설이 위치한 세계에서 가장 인구 밀도가 높은 지역 중 하나로 알려짐 2. 인도 중앙전력청, 내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