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일일동향 (2022.6.10)

1. 인도 근로자 86%, 6개월 이내 퇴직 검토

: 채용대행 기업 마이클페이지(Michael Page)의 보고서에 따르면 인도 근로자 86%가 향후 6개월 이내에 퇴직을 검토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61%는 삶의 균형과 만족도 향상을 위해 더 낮은 급여 또는 승진을 포기할 것이라 답변. 주요 퇴사 요인으로는 커리어의 향상, 직장에서 요구되는 역할이나 업계 자체의 변화, 급여에 대한 불만 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남. 해당 추세는 올해에 심화될 것으로 전망


2. 인도, 허위·과대 광고 방지를 위한 새로운 가이드라인 발표

: 인도 소비자부는 허위 및 과대 광고를 방지하기 위해 새로운 가이드라인을 발표했으며 해당 가이드라인은 TV, 온라인 및 인쇄물을 포함 모든 플랫폼에 게시되는 광고에 적용될 예정. 지침 위반시 중앙소비자보호법(CCPA) 규정에 따라 처벌됨


3. 인도 신재생에너지부, 태양광 모듈, 셀 관세 재검토 계획 없어

: 인도는 올해 4월 1일부터 태양광 모듈에 40%, 태양전지에 25%의 기본관세(BCD)를 부과하기 시작했으며 이와같은 요율 재검토에 대한 질문에 인도 신재생에너지부 장관은 어떠한 세율 재검토 계획도 없으며 향후 중국산 제품도 수입을 낮추고 국내생산을 장려할 것이라 발언. 그러나 업계는 해당제품 국내생산량이 충분하지 않아 공급에 우려를 제기한 것으로 나타남


4. 온라인 뷰티 소매업체 Purplle, 유니콘 기업 등극

: 온라인 뷰티 및 퍼스널 케어 제품 소매업체인 Purplle은 투자벤처로부터 3천3백만달러를 조달, 기업평가액 11억 달러로 유니콘 기업 등극


5. 코로나19 업데이트

: 인도는 금일 7,584명의 신규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약 24명의 사망자를 기록.

가장 높은 신규확진자 주로는 마하라슈트라(2,813명), 케랄라(2,193명), 델리(622명), 카르나타카(471명), 하리아나(348명), 가 있으며 그 외 타밀나두(185명), 우타르프라데시(

157명), 안드라프라데시(30명)가 있음. 현재 코로나19 상위 확진자 보유 주로는 케랄라 12,193명, 마하라슈트라 11,571명, 카르나타카 2,880명, 델리 1,774명, 하리아나 1,170명이 있으며 그 외 타밀나두 1,077명, 우타르프라데시 938명으로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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