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일일동향 (2022.5.24)

1. 인도, 6월 1일부터 설탕 수출 통제 발표

: 최근 설탕 수출이 급증하면서 인도 내 재고 확보와 서민 경제 안정을 고려를 위해 인도 정부는 지난 24일 6월 1일부터 설탕 수출 통제를 발표. 24일 발표된 새 수출 방침에 따르면 수출 날짜가 이달 31일 이전으로 처리된 물량은 자유롭게 수출이 가능하나 6월 1일~10월 30일 사이 수출하는 물량은 정부의 허가를 받아야 함. 인도는 동시에 올해 9월까지 연간 수출량을 1000만t으로 제한할 예정


2. 인도 특수강 인센티브 제도 참여율 저조로 신청기한 재연장

: 인도 정부의 특수강 생산연계인센티브(PLI) 제도 참가신청이 불과 10건에 그치고 있어 정부는 신청기한을 재연장 할 것으로 예상. 첫 신청기한은 올해 3월 29일이었으나 신청률 저조로 4월 30일로 연장되었으며 이는 오는 31일로 재연장 된 것으로 나타남


3. 인도 현대차, 그랜드 i10 니오스 코퍼레이트 에디션 재출시

: 현대차는 최근 인도 시장에 소형 해치백 한정판 모델 '그랜드 i10 니오스 코퍼레이트 에디션'(Grand i10 Nios Corporate Edition)을 재출시. 그랜드 i10 니오스 코퍼레이트 에디션은 1.2리터 카파 가솔린 엔진과 수동 또는 자동 변속기가 결합된 모델 가격은 62만8900~69만7700루피(한화 약 1024만~1137만원)으로 책정. 다음달 16일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모델 베뉴 페이스리프트도


4. 모디 총리, 일본 기업 대표들과 회담

: 쿼드 정상회의 참석차 이틀간 일본을 방문한 나렌드라 모디 총리는 방일중 도쿄에서 스즈키, 소프트뱅크, NEC 코퍼레이션, 유니클로 등의 기업총수를 만난것으로 나타남. 모디 총리는 소프트뱅크와 기술, 에너지, 금융과 같은 핵심분야를 논의했으며 스즈키 자동차의 인도 추가 투자 기회에 대해 논의 및 일본-인도 제조 연구소(JIM)와 일본 특허 과정(JEC)을 통한 기술 개발 등 현지 혁신 시스템 구축 전략 등에 대해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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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폭스콘 회장, 모디 총리와 회담 : 대만 폭스콘(Foxconn) 회장은 어제 모디 총리와 회담을 가졌으며 이는 폭스콘이 아시아 지역 공급망 다각화를 위해 인도 전기차 생산을 발표한지 하루만에 이루어진 것으로 나타남. 폭스콘은 인도를 반도체 및 전기차 생산지로 활용할 계획. 폭스콘 회장은 이후 인도 전자정보기술부 장관을 만난 것으로 알려짐 2. 인도정부

스웨덴 이케아, 인도 카르나타카 주에 3억8천만달러 투자 : 스웨덴 가구 기업 이케아(IKEA)는 인도 남부 뱅갈루루에 대형 매장을 개점과 동시에 인도 남부 카르나타카 주에 3억8천만달러를 투자계획을 발표. 향후 이케아는 사업확대를 위해 대형 및 중소형 매장을 설립할 인도 전역에 잇달아 설립할 계획 2. 인도 전력공사 BSES, 스마트미터 500만대 설치

신 군인 채용제도에 시위 단행 : 인도 정부는 지난 14일 신 군인 채용제도 'Agnipath'를 발표. 해당 채용 제도는 군인 연령을 제한하고, 고용기간을 대폭 단축하는 등 국민들의 반발을 불러오는 등 인도 전역의 시위를 촉발 2. 인도, 자가방역신고 포털 에어수비다 폐지 방안 고려 : 인도 정부는 코로나19 확진자 수 감소추세에 따라 인도 해외입국인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