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일일동향(2022.3.8)

1. 러-우크라이나 사태로 인도 소비재 가격 10% 상승 망

: 전문가들은 러-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원자재 가격 상승 및 루피화 약세로 향후 수 주내로 인도 소비재 가격이 최대 10%, 식용유의 경우 20% 까지 상승할 수 있다는 의견. 이미 지난 8~10일간 해바라기, 팜유, 철강, 알루미늄, 구리, 원유 등 원자재 가격이 10~15% 오른 것으로 나타남


2. 마힌드라&마힌드라, 캠핑카 사업 진출

: 마힌드라&마힌드라(M&M)는 캠핑카 제조회사인 'Campervan Factory'와 손잡고 인도 완성차 업체로는 최초로 캠핑카 사업에 진출. 동 사는 자사의 픽업트럭인 '볼레로캠퍼(Bolero Camper)'를 기반으로 캠핑카를 제작할 계획. 캠핑카는 4인용 수면 공간과 식사 공간을 비롯해 미니 냉장고, TV, 전자레인지, 에어컨(옵션) 등을 갖출 예정


3. 푸네메트로의 1, 2호선 일부 구간 개통

:인도 서부 마하라슈트라주 푸네의 메트로 1호선과 2호선 일부 구간이 지난 6일 개통. 양 노선의 총 길이는 33.2㎞으로 개통식에는 ​​모디 총리도 참석. 남은 구간은 2023년 3월까지 개통할 것으로 전망. 또한 푸네 Hinjawadi-Shivajinagar 구간을 연결하는 3호선 정비도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4. 인도 코로나19 4차 유행 가능성 희박

: 인도 바이러스학자 T Jacob John 박사는 인도 3차 코로나19 유행이 끝났으며 예상치 못한 변종이 나오지 않는 한 인도에서 4차 감염은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고 표명.


5. 코로나19 업데이트

: 인도는 금일 3,993명의 신규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약 108명의 사망자를 기록.

가장 높은 신규확진자 주로는 케랄라(1,223명), 마하라슈트라(225명), 델리(158명),타밀나두(158명), 하리아나(137명)가 있으며 그 외 타카(155명), 라자스탄(133명), 우타르프라데시(132명), 카르나이 있으며 그 외 안드라프라데시(61명), 웨스트벵갈(50명), 구자라트(43명)가 있음. 현재 코로나19 상위 확진자 보유 주로는 케랄라 1,284명, 타밀나두 356명, 마하라슈트라 236명, 카르나타카 199명이 있으며 그 외 델리 166명, 구자라트 101명, 웨스트벵갈 66명, 우타르프라데시 63명 으로 나타남.


Recent Posts

See All

1. 인도 준고속열차 200대 입찰에 국내외 5개사 참가 : 인도 철도부가 운영하는 준고속열차 'Vande Bharat'의 200대 제조관리 입찰에 인도 국내외 기업 5개사가 응찰한 것으로 나타남. 5개사 기업에는 인도 BHEL-Tadagar Wagon 컨소시엄을 비롯하여 프랑스 Alstom, 러시아 TMH, 인도-스위스 컨소시엄 Meda-Stadtlo

1. 아다니 그룹, 인도 최대 빈민가 재개발 프로젝트 수주 : 인도 아다니 그룹은 인도 최대 빈민가 뭄바이 다라비(Dharavi) 지역 재개발 프로젝트를 수주한 것으로 나타남. 수주 가격은 6억2천만달러. 다라비 지역은 약 5만8천가구 및 1만2천개의 상업시설이 위치한 세계에서 가장 인구 밀도가 높은 지역 중 하나로 알려짐 2. 인도 중앙전력청, 내년 전

1. 인도 플라스틱 제조연맹, 웨스트벵갈에 공업단지 개발 계획 : 인도 플라스틱 제조연맹(Indian Plastic Federation)은 웨스트벵갈 주 Durgapur 고속도로 근처에 두 개의 플라스틱 공업단지를 설립할 것을 제안. 해당 지역은 타타사 소형차 공장 설립지역과 인접한 것으로 알려짐. 현재 회원기업들은 Singur지역 100에이커 및 Da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