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일일동향(2022.3.3)
1. 인도, 3월 15일부터 정기 국제선 운항 재개 가능성 높아
: 인도 코로나19 확진률 감소에 따라 정기 국제선 운항이 오는 3월 15일부터 재개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짐. 그러나 국제선 승객 대상 방역 지침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 인도는 2020년 3월 23일부터 국제선 운항을 중단, 지난 28일 국제선 중단 추가 연장을 발표한 바 있음
: 인도의 IT서비스 대기업 테크마힌드라(Tech Mahindra)는 지난 28일 인도기업 최초 메타버스 사업 '테크M버스'(TechMVerse)를 진출을 발표. 동 사는 하이데라바드에 500-600명의 엔지니어를 포함, 1년 안에 1,000명의 엔지니어 팀을 조성할 계획. 사업 초기 단계로 딜러버스(DealerVerse) 자동차 대리점, 가상은행, NFT마켓플레이스 등 다양한 사업기회를 활용할 예정. 테크마힌드라는 AI, 블록체인, 5G, AR, VR, 퀀텀컴퓨팅 등 IT기술 및 네트워크와 인프라 역량을 활용해 다양한 B2B 활용 사례를 구축하겠다고 밝힘
: 인도의 유제품 대기업인 아뮬(Amul)은 우유 가격을 1리터당 2루피 인상. 가격 인상은 사료와 수송, 포장, 에너지 등 각 방면에서의 비용 상승이 요인
4. 일본 DeNA, 라이브 앱 'Pococha' 인도서 서비스 시작
: 일본 IT 대기업 디엔에이(DeNA)는 지난 1일 인도에서 라이브 커뮤니케이션 앱 'Pococha(포코챠)' 서비스를 출시. Pococha는 라이브 커뮤니케이션 앱으로 방송인과 시청자가 라이브스트리밍을 통해 양방향으로 커뮤니케이션을 취할 수 있는 앱으로 나타남
: 인도는 금일 6,561명의 신규 코로나 확진자가 했으며 약 142명의 사망자를 기록.
가장 높은 신규확진자 주로는 케랄라(2,373명), 마하라슈트라(544명), 델리(325명),타밀나두(320명), 하리아나(232명)가 있으며 그 외 우타르프라데시(216명), 카르나타카(188명), 라자스탄(174명)이 있으며 그 외 구자라트(116명), 안드라프라데시(101명), 웨스트벵갈(153명)이 있음. 현재 코로나19 상위 확진자 보유 주로는 케랄라 2.2만명, 마하라슈트라 0.9만명, 타밀나두 0.4만명, 카르나타카 0.4만명, 라자스탄 0.3만명으로 그외 우타르프라데시 0.3만명, 구자라트 0.1명, 웨스트벵갈 0.1만명, 델리 0.1만명으로 나타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