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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일일동향 (2022.11.2)

1. 인도 9월 주요 8개 업종 생산지수, 7.9% 상승

: 인도상공부 발표에 따르면 2022년 9월 주요 8개 업종(석탄, 원유, 천연가스, 석유정제품, 비료, 철강, 시멘트, 전력)의 생산지수는 7.9%로 전년 동월 5.4% 대비 상승한 것으로 나타남. 4~9월 생산지수는 9.6%로 전년동기간 16.9%대비 하락한 것으로 나타남


2. 인도 북부 최대 규모 데이터센터, 우타르프라데시주서 설립

: 인도 북부 최초의 대규모 데이터센터가 우타르프라데시주 그레이터 노이다에서 10월 31일 개소. 설립기업은 인도 Hiranandani그룹의 Yotta Infrastructure로 향후 5~7년간 데이터설립 건설을 위해 48억달러를 투자할 계획


3. 한국 대성엘텍, 인도 자동차 부품사 민다와 제휴

: 차량용 인포테인먼트(IVI) 업체 '대성엘텍'이 인도 최대 자동차 부품사 스파크 민다그룹 산하 자동차용 시스템 제조 업체 '민다 코퍼레이션'과 손잡고 차세대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솔루션 공급을 본격화.


4. 마루티스즈키, 발레노와 XL6 CNG 차량 출시

: 인도 자동차 기업 마루티스즈키는 고급해치백 발레노(Baleno)와 고급 다목적용차량(MPV) XL6의 CNG 모델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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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도, 2030년까지 연간 500만톤 그린수소 생산 목표 니르말라 시타라만(Nirmala Sitharaman) 인도 재무장관은 2030년까지 연간 500만톤의 그린수소를 생산할 계획이라고 발표. 국가그린수소계획(National Green Hydrogen Mission)을 통해 이산화탄소 집중도(carbon intensity)와 화석연료 수입의존도를 낮

1. 미국-인도: 중국 견제 의기투합, 핵심기술 협력 강화 미국과 인도가 국방 분야에서 손을 잡고, 본격적인 중국 견제를 위한 협력 강화에 나설 계획. 숙련된 인력풀을 보유한 인도에서 반도체 산업 개발을 지원하는데 합의. 아울러, 양국은 인도 내 5G, 6G 등 차세대 통신 기술 개발에 있어서도 협력할 예정. 2. (FY2024 인도 예산안) 신용지원 강화

1. 인도 교통부 장관, 경제/생태/ 환경 측면에서 모빌리티 지속가능성 강조 니틴 가드카리(Nitin Gadkari) 연방 교통부 장관은 인도상공회의소(FICCI)가 주최한 포럼에서 인도정부가 운송 산업을 위해 비용 효율적이고 오염없는 수입 대체품을 채택하는 정책을 추진중이라고 밝힘. 이와 관련, 에탄올, 메탄올, 바이오 압축천연가스(CNG), 바이오 액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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