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일일동향 (2021.9.15.)

1. 드론제조 부문 1천6백만달러 생산연계인센티브 발표

: 인도 정부는 드론 제조관련 1천6백만달러 규모 3년 생산연계인센티브(PLI)를 발표. 인도는 3년간 6억8천만달러 투자를 기대하고 있으며 드론 제조산업의 연간 매출액은 2020/21년 8백만달러에서 2023/24년 1억2천만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 또한 향후 3년동안 1만개 이상 일자리를 창출한 것으로 예상


2. 스파이스젯, 9월 15일부터 25일까지 38편의 신규 운항 개시

: 인도 민간항공사 스파이스젯은 9월 15일부터 25일까지 38편의 국내선과 국제선을 새로 운항할 것을 발표. 주요 루트는 델리-수랏-델리, 벵갈루루-바라나시-벵갈루루, 뭄바이-자이푸르-뭄바이-자수구다-뭄바이, 첸나이-푸네-첸나이, 첸나이-자이푸르-첸나이 구간 비행을 개시. 또한 곧 두바이 항공편을 재개할 것이라 발표


3. 펩시, 우타르 프라데시 소재 1억1천만달러 공장 가동

:인도 주요 음료업체인 펩시코(펩시)는 오늘 인도 우타르프라데시 주 마투라에 위치한 1억1천만달러 공장을 개시했으며 이는 펩시가 투자한 최대 규모의 그린필드 공장으로알려짐


4. JSW Steel, 2025년까지 스마트 기술로 연계된 철강 공장 네트워크

: 인도 주요 철강업체인 JSW스틸은 인공지능, 머신러닝, 로봇공학, 클라우드 기능을 갖춘 디지털 스마트 철강 공장 네트워크를 2025년까지 구축할 계획. 첫 스마트 공장은 뱅갈루루에 위치한 Vijayanagar Works에 설립될 예정이며 이후 마하라슈트라, 타밀나두에 연이어 설립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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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단타-폭스콘 합작사, 주정부 반도체 인센티브 협상에 어려움 겪어 : 인도 반도체 현지 생산을 위해 결성된 베단타-폭스콘 합작사는 카르나타카 주 정부와 반도체 인세티브를 두고 협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합작사는 200억달러 투자를 고려하고 있으며 투자액의 20% 또는 40억달러를 인센티브로 요구한 것으로 알려짐. 2. 골드만삭스, Pharm

1. 마루티스즈키, 하리아나 주 신공장 건설에 14억달러 투자 : 인도 자동차 제조업체 마루티스즈키는 인도 북부 하리아나 주의 소니팟(Sonipat)지역에 신공장 건설을 발표. 마루티스즈키는 신공장 건설에 약 14억달러를 투자할 예정이며 연간 25만대 생산능력을 확보할 예정. 공장 가동 예상시기는 2025년 2. 인도 수출 금지에 국제 밀 가격 6% 가까이

인텔, 인도 반도체 산업 진출 : 이스라엘 아날로그 반도체기업 타워세미컨덕터와 아랍에미리트 투자기업 넥스트오르빗벤쳐스의 합작법인 ISMC는 인도 카나타카 주 정부로부터 30억 달러(약 3조8천억 원) 규모 아날로그 반도체공장 건설 계획에 대한 승인을 취득. 인텔은 지난 2월 15일 54억달러에 이스라엘 타워세미컨덕터의 인수를 발표한 바 있음. 전문가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