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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일일동향 (2021.8.10.)


1. 인도 13개 주, 전기차 도입 정책 승인

: 인도의 13개 주(델리,마하라슈트라,카르나타카,타밀나두,우타르프라데시,구자라트,안드라프라데시,케랄라,마디야프라데시,메갈라야,웨스트벵골)는 각 전기차 도입을 촉진하기 위한 주 정책을 승인하거나 초안을 제정한 것으로 나타남.


2. 인도 대법원, 아마존, 월마트 플립카트 반독점 조사 지속

: 인도 경쟁위원회는 지난해 1월부터 인도 아마존과 월마트 소유의 플립카트가 플랫폼에서 특정 판매자 위주 홍보를 진행, 인도 반독점법 규정을 위반한 혐의로 조사를 진행해왔으며 두 기업은 조사에 반발하여 대법원에 조사 중단을 요구. 대법원은 관련 조사를 지속할 것을 판결


3. UP정부, 신노이다국제공항 근처 완구제조공단 5천3백만달러 투자 승인

: 우타르프라데시 주 정부는 다음달부터 공사 예정인 노이다 국제공항 근처 완구제조공단에 134개 완구기업 공장 투자를 승인. 규모는 약 5천3백만달러로 나타남. 투자기업으로는 Fun Zoo Toys India, Fun Ride Toys LLP, Super Shoes등이 있으며 중국제품에 대한 대체산업 설립이 목표


4. 딕슨테크놀로지, 일본 렉삼과 합작회사 설립

: 인도 전자제품 제조사인 딕슨 테크놀로지는 일본 렉삼(Rexxam)사와 국내외 에어컨용 PCB(인쇄회로기판) 제조를 위해 합작회사 설립 취지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 인도 정부의 인센티브(PLI) 제도를 이용할 예정. 합작회사의 지분구조는 일본렉삼이 60%, 딕슨테크놀로지가 40%를 소유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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