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일일동향 (2021.6.17.)

1. 인도, 2026년까지 5G 인터넷 이용자 수 3억3천만명 전망

: 2021 에릭슨 모빌리티 리포트에 따르면 인도는 2026년까지 5G 이용자 수가 3억3천만명에 달하고 스마트폰 1대당 월 데이터 소비량은 40GB에 달할 것으로 전망. 현재 인도는 스마트폰 1대당 평균 데이터 소비량 월 14.6GB로 세계 2위를 유지하고 있음.


2. 일본 NTT,인도 데이터 센터 사업을 위해 도쿄센추리와 제휴

: 인도의 데이터 센터 시장은 신흥 5G 통신 기술과 이커머스 시장의 성장으로 인해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인도 최대 통신그룹 NTT는 인도의 데이터 센터 사업 가속화를 위해 도쿄센추리(Tokyo Century)사와 사업 제휴를 체결.


3. 인도, 높은 연료비 문제 해결 위해 에탄올 생산 증가

: 연방정부의 니틴 가드카리(Nitin Gadkari) 장관은 지난 수요일 브릭스 네트워크 대학(BRICs Network University)이 주최한 컨퍼런스에서 인도의 높은 휘발유와 경유 가격 문제로 향후 대체 연료 사용을 위해 에탄올 생산을 늘릴 것이라 발표.


4. 노르웨이 Scartec, 인도 재생에너지 산업 투자

: 노르웨이 재생 에너지 개발업체 Scartec은 최근 라자스탄의 Acme Solar가 2022년 완공 예정인 900MW 프로젝트의 50%를 인수, 거래규모는 약 5천만달러로 추정


Recent Posts

See All

베단타-폭스콘 합작사, 주정부 반도체 인센티브 협상에 어려움 겪어 : 인도 반도체 현지 생산을 위해 결성된 베단타-폭스콘 합작사는 카르나타카 주 정부와 반도체 인세티브를 두고 협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합작사는 200억달러 투자를 고려하고 있으며 투자액의 20% 또는 40억달러를 인센티브로 요구한 것으로 알려짐. 2. 골드만삭스, Pharm

1. 마루티스즈키, 하리아나 주 신공장 건설에 14억달러 투자 : 인도 자동차 제조업체 마루티스즈키는 인도 북부 하리아나 주의 소니팟(Sonipat)지역에 신공장 건설을 발표. 마루티스즈키는 신공장 건설에 약 14억달러를 투자할 예정이며 연간 25만대 생산능력을 확보할 예정. 공장 가동 예상시기는 2025년 2. 인도 수출 금지에 국제 밀 가격 6% 가까이

인텔, 인도 반도체 산업 진출 : 이스라엘 아날로그 반도체기업 타워세미컨덕터와 아랍에미리트 투자기업 넥스트오르빗벤쳐스의 합작법인 ISMC는 인도 카나타카 주 정부로부터 30억 달러(약 3조8천억 원) 규모 아날로그 반도체공장 건설 계획에 대한 승인을 취득. 인텔은 지난 2월 15일 54억달러에 이스라엘 타워세미컨덕터의 인수를 발표한 바 있음. 전문가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