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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일일동향 (2021.5.19.)

1. 아다니그린에너지, SB 에너지 35억달러에 인수

: 인도 아다니그룹 자회사인 아다니그린에너지는 인도 신재생에너지 업계 역사상 최대 규모인 35억달러 규모의 SB에너지 인수를 공식 발표. 이번 인수로 아다니그린에너지의 에너지 생산량은 24,300 MW을 달성할 예정이며 2025년 목표치인 25,000MW에 근접. 아다니그린에너지는 2025년까지 세계 최대 태양광 에너지 기업, 2030년까지 세계 최대 재생에너지 기업이 되는 것이 목표.


2. 플립카트·폰페, 2021년 1분기 성장세 이어가

: 미국 대형 유통업체인 월마트는 인도 전자상거래 플랫폼 플립카트와 결제 앱 폰페가 2021~22년 1분기에도 '강성장'을 이어가고 있다고 발표. 월 꾸준한 소비자 이용률이 주요 요인


3. 재화 수입시 양허관세율 적용위해 세관에 사전신고 필요

: 재화 수입시 양허관세율 적용을 위해 수입물품에 대한 사전정보 및 예상 수량를 세관에 전달해야 하며 인도관세간접세위원회(CBIC)는 수입자가 국내 상품 생산이나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물품 수입에 대한 관세혜택을 누릴 수 있는 절차를 개정.


4. 카르나타카, 인도내 코로나19 사망자 수 2위로 급등

: 카르나타카는 지난 17일 기준 코로나19 사망자 22,313명을 기록, 기존 코로나19 사망자 수 2위를 차지했던 델리를 밀어내고 마하라슈트라 다음으로 사망자 수가 가장 많은 주로 급등. 현재 하루 평균 400명의 코로나19 사망자가 발생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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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도, 2030년까지 연간 500만톤 그린수소 생산 목표 니르말라 시타라만(Nirmala Sitharaman) 인도 재무장관은 2030년까지 연간 500만톤의 그린수소를 생산할 계획이라고 발표. 국가그린수소계획(National Green Hydrogen Mission)을 통해 이산화탄소 집중도(carbon intensity)와 화석연료 수입의존도를 낮

1. 미국-인도: 중국 견제 의기투합, 핵심기술 협력 강화 미국과 인도가 국방 분야에서 손을 잡고, 본격적인 중국 견제를 위한 협력 강화에 나설 계획. 숙련된 인력풀을 보유한 인도에서 반도체 산업 개발을 지원하는데 합의. 아울러, 양국은 인도 내 5G, 6G 등 차세대 통신 기술 개발에 있어서도 협력할 예정. 2. (FY2024 인도 예산안) 신용지원 강화

1. 인도 교통부 장관, 경제/생태/ 환경 측면에서 모빌리티 지속가능성 강조 니틴 가드카리(Nitin Gadkari) 연방 교통부 장관은 인도상공회의소(FICCI)가 주최한 포럼에서 인도정부가 운송 산업을 위해 비용 효율적이고 오염없는 수입 대체품을 채택하는 정책을 추진중이라고 밝힘. 이와 관련, 에탄올, 메탄올, 바이오 압축천연가스(CNG), 바이오 액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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