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일일동향 (2021.4.26.)

1. 미ㆍ영, 인도 코로나 지원 나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으로 사망자가 폭증하는 인도를 미ㆍ영은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중. 산소발생기, 신속진단검사키트, 인공호흡기 및 의료진 긴급 지원물품과 같은 코로나 지원물품을 인도로 보냈으며 또한 EU, 캐나다, 파키스탄은 인도를 돕기위한 긴급지원방안을 검토하는 중.


2. 코로나 관련 물품, 신속통관 위해 사전양식 작성

산소 및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물품의 신속한 통관을 위해 인도 관세간접세위원회(CBIC)는 수입업자에게 신속한 통관이 어려울 경우 수입물품 설명과 최종 사용 내역을 담은 1페이지 분량의 온라인 양식 작성을 요청. 해당양식에는 통관신고서 번호(BE), 수입항, 최종 사용 목적 등과 같은 상세내역을 작성해야 함. 양식링크:https://forms.gle/T4ZreUcoeABvmjQs6


3. DHL, 인도내 전기차 사용률 대폭 늘릴 계획

글로벌 국제특송기업 DHL은 2021년 말까지 이륜차 기반의 공급망 4분의 1을 전기차(EV)로 전환 및 2023년에는 완전히 전환할 계획을 발표. 또한 DHL 뿐만 아니라 FM Logistics, Stella Value Chain과 같은 기업들도 전기차 사용율을 늘려가는 중.


4.인도 전자제품 수리 서비스 산업, 200억 달러 매출 가능성 있어

인도 IT 하드웨어 산업체 MAIT는인도 전자제품 하드웨어 수리 서비스 산업은 2025년부터 연간 200억 달러의 매출 및 500만 개의 일자리 창출 가능성이 있으며 인도를 전자제품 수리 아웃소싱 허브로 만들려는 시책은 인도 경제 성장을 촉진하는 원동력 중 하나로 자리잡을 수 있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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