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일일동향(2021.2.23)

1. 인도 경제 회복세에 따라 중장비 차량 판매 증가 전망

: 건설 및 광업 활성화, 원자재 수요 증가, 정부의 인프라 프로젝트 개발에 힘입어 향후 몇 달간 인도내 중장비 차량판매 증가 전망. 최근 인도내 중장비 차량 판매는 철강, 시멘트, 백색가전, 컨테이너 및 자동차 등 광범위한 산업을 동력삼아 회복세를 이어오고 있음.



2. 인도내 국제 회의관련 기준, 팬데믹 이전으로 복귀 예정

:인도 내무부는 자국내 코로나19 관련 상황이 개선됨에 따라 물리적 혹은 가상환경에서의 국제 컨퍼런스, 워크숍, 세미나 개최요청을 승인하겠다고 밝힘. 내무부는 최근 공립대학, 교수, 행정기관의 경우 온라인으로 국제 행사 개최시 내무부에 사전허가를 받도록 가이드라인을 수정한 바 있음.



3. 이케아, 노이다에 인도 최초 매장 설립 위한 토지 확보

우타르프라데시 주는 스웨덴의 가구 유통기업인 이케아의 인도 내 첫 매장 설립용으로 노이다 섹터 51 지역 12.3 에이커 면적의 부지를 할당함. 이케아는 2019년부터 노이다 당국과 협상을 진행했으며 토지비용으로 85억 루피를 지불함.



4. 44개의 인도 유니콘 기업, 매년 1,060억 달러 가치 창출

: 인도 VC의 보고서에 따르면, 44개의 인도 유니콘 기업은 매년 직·간접적으로 약 140만 명을 고용하며 약 1,060억 달러 규모의 경제적 가치를 창출. Paytm이 160억 달러로 유니콘 중 최고 가치를 기록했으며 에듀텍 기업인 Byju’s는 2위 차지. 2020년에는 핀테크 기업인 Razorpay 등 12개 스타트업이 유니콘 기업에 신규 합류하였는데, 이는 연간 기준 가장 많은 숫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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