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일일동향 (2021.11.29)

오미크론’ 위협에 인도정부 국제선 재개 결정 재검토

: 인도정부는 지난 26일 국제선 정규편을 12월 15일부터 재개한다고 발표한 바 있으나

어제 내무부는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산에 따라 인도 내무부는 이같은 결정에 대해 재검토를 발표. 또한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산국가 포함 '위험(at ristk)'으로 분류되는국가에 대해 입국절차를 재검토 할 예정


2. 인도 타타그룹, 반도체 OSAT 사업 3억 달러 투자

: 타타그룹은 반도체 조립·테스트 OSAT 사업시설을 설립하기 인도 내 3개 주 타밀나두, 카르나타카, 텔랑가나 와 협상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공장가동은 다음해로 예상되며 약 4천명의 고용창출을 전망


3. 인도 가상화폐 유통 규제 법안 추진

: 인도 정부는 가상화폐 유통 규제를 위해 신법안 'The Cryptocurrency and Regulation of Official Digital Currency Bill, 2021' 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해당 법안은 민간 가상화폐 유통 금지 및 정부 공식 디지털화폐 도입 등 가상화폐 주요 규제내용을 포함하고 있으며 올 동계 국회회의에서 논의될 예정


4. 에이서와 딕슨, PC 생산으로 제휴

: 대만 PC제조사 에이서(Acer)와 인도의 전자기기 수탁생산서비스 기업 딕슨 테크놀로지스는 지난 24일 인도내 노트북 생산을 위해 제휴를 발표. 양사는 인도의 생산연계인센티브(PLI)제도를 활용할 예정


5. 애터미, 인도에 400억 투자 공장설립 예정

: 글로벌 네트워크마케팅기업 애터미(Atomoy)가 인도에 2025년까지 25억루피(약 397억원)을 투자해 공장을 설립. 자회사인 인도 애터미가 인도에서 다양한 식품과 보조식품을 제조할 계획이며 공장 설립을 위해 NCR 토지매입을 검토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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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단타-폭스콘 합작사, 주정부 반도체 인센티브 협상에 어려움 겪어 : 인도 반도체 현지 생산을 위해 결성된 베단타-폭스콘 합작사는 카르나타카 주 정부와 반도체 인세티브를 두고 협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합작사는 200억달러 투자를 고려하고 있으며 투자액의 20% 또는 40억달러를 인센티브로 요구한 것으로 알려짐. 2. 골드만삭스, Pha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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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인도 반도체 산업 진출 : 이스라엘 아날로그 반도체기업 타워세미컨덕터와 아랍에미리트 투자기업 넥스트오르빗벤쳐스의 합작법인 ISMC는 인도 카나타카 주 정부로부터 30억 달러(약 3조8천억 원) 규모 아날로그 반도체공장 건설 계획에 대한 승인을 취득. 인텔은 지난 2월 15일 54억달러에 이스라엘 타워세미컨덕터의 인수를 발표한 바 있음. 전문가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