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일일동향 (2021.11.2)

1. 모디 인도 총리‘2070년까지 탄소중립 실현’선언

: 모디 총리는 지난 1일 영국 글래스고에서 열린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6) 연설에서 인도가 207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할 것 이라 발표. 인도는 탄소오염도를 낮추기 위해 탄소 순배출량 제로(0)를 2070년까지 달성할 계획.


2. 인도, 반도체생산 기업 유치 위해 대규모 금전적 지원 계획

: 인도는 반도체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세계 주요 반도체기업에 적극 접촉, 인도내 생산공장 유치를 촉구. 세계적 반도체 생산 기업인 (대만)TSMC 및 UMC, (일본)후지츠, (미국)인텔 및 AMD와 인도내 반도체 생산공장 유치 관련 논의. 반도체 기업유치를 위한 수십억 달러 규모의 금전적 지원 및 인센티브 제공 논의


3. 대만 ASUS, 인도서 노트북 생산 계획 협의중

: 대만의 전자기기 업체인 에이수스(ASUS)는 개인용 노트북 현지 생산을 위해 인도 전자기기 수탁제조서비스(EMS) 기업과 협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에이수슨는 올해 노트북시장서 20% 시장점유율 목표로 하고 있으며 생산연계인센티브(PLI)를 활용할 예정


4. 인도석유공사, 하리야나의 정유소에 화학공장 신설

: 인도석유공사(IOC)는 하리아나 주 파니팟에 위치한 정유소에 특수화학 공장을 증강할 계획. 약 5억1천만달러를 투자할 에정이며 합성수지나 도료, 농약 등의 원료가 되는 무수말레산 등을 생산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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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인도 반도체 산업 진출 : 이스라엘 아날로그 반도체기업 타워세미컨덕터와 아랍에미리트 투자기업 넥스트오르빗벤쳐스의 합작법인 ISMC는 인도 카나타카 주 정부로부터 30억 달러(약 3조8천억 원) 규모 아날로그 반도체공장 건설 계획에 대한 승인을 취득. 인텔은 지난 2월 15일 54억달러에 이스라엘 타워세미컨덕터의 인수를 발표한 바 있음. 전문가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