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일일동향 (2021.11.19)

1. 인도 중앙은행에 디지털대출 환경 관련 권고사항 제출

: 인도 중앙은행이 구성한 조사단은 인도 온라인 및 모바일 대출환경에 대한 권고사항을 제출, 소비자보호 강화 및 대출 생태계 안전화를 목표. 주요 권고사항으로는 디지털 대출신청의 검증절차 설립, 비규제대출금지법 제정, 대출앱 개발시 표준기술사양 준수, 대출신청인의 대출목적, 사용처등과 같은 기본데이터 수집 및 데이터 인도내 보관 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남


2. 인도, 전자기기 생산 부진에 생산연계인센티브(PLI) 검토 예정

: 인도정부는 전자기기 부문 생산연계인센티브(PLI)에 대한 종합적인 검토를 시작할 예정. 이 같은 검토는 코로나19 및 정책이슈로 일전 하향 조정된 2천5백-3천억달러를 2026년까지 달성하지 어려울 수 있다는 우려를 바탕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나타남


3. Amneal Pharma, 구자라트에 공장 건설

: 미국 뉴저지에 본사를 둔 제약회사 Amneal Pharma는 구자라트 주 아메다바드에 제조공장을 설립, 전 세계에 제품을 공급할 예정. 해당 기업은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되어 있으며 20년 20억달러 규모 매출액을 올림. 인도에 현재 8개의 제조공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22년 1분기에 중환자 치료 제품군을 출시할 계획


4. 아다니 그룹 및 국세정보국(DRI) 문드라 항구서 컨테이너 압류

: 아다니 그룹 및 국세정보국(DRI)은 지난 18일 미신고 위험 화물 운반으로 추정되는 컨테이너 여러 개를 압류. 아다니 측은 화물에는 '비위험'으로 표기돼 있지만 위험 등급 7(방사성 물질을 나타냄) 표시가 있었다고 밝힘. 컨테이너는 인도내 항구가 목적지가 아닌 파키스탄 카라치발 중국 상하이행 컨테이너 였으나 검사를 위해 문드라항에 하역시킨 것으로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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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단타-폭스콘 합작사, 주정부 반도체 인센티브 협상에 어려움 겪어 : 인도 반도체 현지 생산을 위해 결성된 베단타-폭스콘 합작사는 카르나타카 주 정부와 반도체 인세티브를 두고 협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합작사는 200억달러 투자를 고려하고 있으며 투자액의 20% 또는 40억달러를 인센티브로 요구한 것으로 알려짐. 2. 골드만삭스, Pha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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