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일일동향 (2021.11.16)

1. 내화물기업 RHI Magnesita, 인도에 5억3천만달러 투자 및 생산용량 확장 계획

: 내화물기업 RHI Magnesita는 인도에 5억3천만달러를 투자해 내화재 생산 능력을 확대할 계획. 기업은 현재 인도 비와디, 비샤카파트남, 커택에 위치한 3개 공장에서 14만2천톤의 내화재를 생산하고 있으며 향후 생산능력을 두 배로 늘릴 계획


2. 히어로일렉트릭, 전기차 충전 스타트업과 제휴

: 히어로일렉트릭(Hero Electric)은 벵갈루루에 본사를 둔 전기차 충전 스타트업 'Charzer'와 사업적 제휴를 체결, 향후 3년간 인도 전역에 10만개의 전기차 충전소를 설치할 계획. Charzer는 첫 해 상위 30개 도시에 10,000개의 충전소를 설치할 예정


3. 축제기간으로 10월 FMCG 성장률 21% 상승

: 인도의 10월 소비재 시장은 홈케어 부문이 둔화 및 포장식품, 자유소비재 카테고리의 판매 증가에 힘입어 1년 전보다 21% 성장했으며 모든 카테고리가 13~35% 성장한 반면 홈케어는 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남


4. 기아차, 네 번째 신모델 내년 1분기 출시

: 기아 인도법인은 내년 1분기에 제품의 포트폴리오 확대를 위해 네 번째 모델 KY를 출시할 예정. 기아는 현재 인도에 셀토스, 소네트, 카니발 총 세 개의 모델을 판매하고 있으며, 오는 12월 16일 네 번째 모델로 MPV(코드네임 KY)를 공개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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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인도 반도체 산업 진출 : 이스라엘 아날로그 반도체기업 타워세미컨덕터와 아랍에미리트 투자기업 넥스트오르빗벤쳐스의 합작법인 ISMC는 인도 카나타카 주 정부로부터 30억 달러(약 3조8천억 원) 규모 아날로그 반도체공장 건설 계획에 대한 승인을 취득. 인텔은 지난 2월 15일 54억달러에 이스라엘 타워세미컨덕터의 인수를 발표한 바 있음. 전문가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