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일일동향 (2021.11.13)

1. 인도 대법원, 델리 대기질 문제에 이틀간 봉쇄령 선언 제안

: 인도 대기오염 수준이 500대 '심각' 수준에서 떨어지지 않자 인도 대법원은 수도의 대기오염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델리정부에 이틀간의 봉쇄령을 제안. 또한 대법원은 향후 대기질이 더 떨어질 것으로 예상, 델리정부에 즉각 해결책을 요구. 이에 델리 장관은 금일 긴급 회의를 소집했으며 대안책을 내놓을 예정


2. 도요타, 자동차 제조사들과 제휴를 통해 대체연료 개발 발표

: 도요타자동차는 금일 바이오매스에서 추출한 수소와 합성연료를 포함한 내연기관 자동차용 녹색연료의 가능성을 조사하기 제조업체들과 협력을 발표. 도요타 외에 마즈다, 스바루, 야마하 가와사키 중공업도 이같이 발표한 것으로 나타남


3. 카르나타카 주, 드론 이용해 코로나19 백신 외곽에 전달

: 국가항공우주연구소(NAL)는 카르나타카 외곽지역에 위치한 1차 보건센터에 드론'옥타콥터(Octacopter)을 이용해 코로나19 백신을 전달한 것으로 나타남. 옥타콥터는 50병의 코로나19 백신과 주사기를 전달


4. 인도 중앙정부, 19개 주 지역 단체에 보건보조금 11억달러 지급

: 인도 중앙정부는 인도 19개 주 지역 단체에 보건 보조금으로서 총 11억달러를 지급한 것으로 인도 재경부가 발표. 나머지 9개의 주에도 보건가족부를 통해 제안이 접수되면 지급을 발표할 것이라고 덧붙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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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단타-폭스콘 합작사, 주정부 반도체 인센티브 협상에 어려움 겪어 : 인도 반도체 현지 생산을 위해 결성된 베단타-폭스콘 합작사는 카르나타카 주 정부와 반도체 인세티브를 두고 협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합작사는 200억달러 투자를 고려하고 있으며 투자액의 20% 또는 40억달러를 인센티브로 요구한 것으로 알려짐. 2. 골드만삭스, Pha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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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인도 반도체 산업 진출 : 이스라엘 아날로그 반도체기업 타워세미컨덕터와 아랍에미리트 투자기업 넥스트오르빗벤쳐스의 합작법인 ISMC는 인도 카나타카 주 정부로부터 30억 달러(약 3조8천억 원) 규모 아날로그 반도체공장 건설 계획에 대한 승인을 취득. 인텔은 지난 2월 15일 54억달러에 이스라엘 타워세미컨덕터의 인수를 발표한 바 있음. 전문가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