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일일동향 (2021.10.22)

1. 인도 석탄난 지속, 61개 발전소 재고 4일 미만

: 석탄재고가 4일 미만인 발전소가 지난 18일 58개에서 19일 61개로 늘면서 인도의 석탄난이 여전히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지난 12일 65개에 비해 다소 개선된 상황이지만 위기는 지속되고 있는것으로 나타남


2. 진달스테인레스(STL), 정밀 압연 설비 신설

: 인도 진달스테인리스(JSL)는 하리아나 Hisar 공장의 정밀압연설비를 새로 가동. 신 설비는 지난 7월에 발표한 특수강 사업 확대 계획의 일부로 기업은 6천만달러를 투자해 2단계에 나눠 특수강 사업을 확대할 예정.


3. 우타르프라데시 주, 쿠시나가르 국제공항 정식 운영 시작

: 인도는 지난 20일 우타르프라데시 주 쿠시나가르에 국제공항 정식 운영을 시작. 11월 26일부터 델리-쿠시나가르 직항편을 운행을 시작할 예정이며 곧 뭄바이와 콜카타 편 운행도 시작할 예정


4. 티파니앤코, 인도서 온라인 판매 시작

: 미국의 파인쥬얼리 브랜드 티파니앤코는 인도서 온라인 판매를 시작. 시그니처 주얼리 컬렉션, 홈 액세서리, 퍼스널 쇼퍼 등 다양한 제품 및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

Recent Posts

See All

1. 인도 준고속열차 200대 입찰에 국내외 5개사 참가 : 인도 철도부가 운영하는 준고속열차 'Vande Bharat'의 200대 제조관리 입찰에 인도 국내외 기업 5개사가 응찰한 것으로 나타남. 5개사 기업에는 인도 BHEL-Tadagar Wagon 컨소시엄을 비롯하여 프랑스 Alstom, 러시아 TMH, 인도-스위스 컨소시엄 Meda-Stadtlo

1. 아다니 그룹, 인도 최대 빈민가 재개발 프로젝트 수주 : 인도 아다니 그룹은 인도 최대 빈민가 뭄바이 다라비(Dharavi) 지역 재개발 프로젝트를 수주한 것으로 나타남. 수주 가격은 6억2천만달러. 다라비 지역은 약 5만8천가구 및 1만2천개의 상업시설이 위치한 세계에서 가장 인구 밀도가 높은 지역 중 하나로 알려짐 2. 인도 중앙전력청, 내년 전

1. 인도 플라스틱 제조연맹, 웨스트벵갈에 공업단지 개발 계획 : 인도 플라스틱 제조연맹(Indian Plastic Federation)은 웨스트벵갈 주 Durgapur 고속도로 근처에 두 개의 플라스틱 공업단지를 설립할 것을 제안. 해당 지역은 타타사 소형차 공장 설립지역과 인접한 것으로 알려짐. 현재 회원기업들은 Singur지역 100에이커 및 Da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