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일일동향 (2021.10.12)

1. 세븐일레븐, 뭄바이서 1호점 영업 개시

: 글로벌 편의점체인 세븐일레븐은 인도 릴라이언스그룹과 손잡고 지난 9일 뭄바이에 1호점 매장 영업을 개시. 세븐일레븐은 인도 주요도시에 매장을 열고 지역별 고객이 선호하는 맞춤형 제품 제공할 예정


2. 인도 이커머스플랫폼, 판매자 세부정보 표시 필요

: 인도 중앙소비자보호국(CCPA)은 모든 전자상거래 플랫폼에 등록된 판매자들의 상호, 주소, 연락처를 명시하도록 하는 취지의 권고안을 모든 주 및 산업관계자에게 발표. 해당 권고안은 2020년 인도 소비자보호규칙을 따르지 않는 전자상거래 플랫폼이 존재하며 모든 플랫폼은 판매자의 정보표시 뿐만 아니라 소비자들의 고충을 처리하는 책임자 지정도 필요하다고 지적


3. 인도 중앙은행, 다국적은행의 특정정보 해외 저장 허용

: 인도 중앙은행(RBI)은 국내에서 영업 중인 다국적 은행들이 역외 서버에 제한된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도록 허용. 해외은행은 고객의 이름과 주소, 일부 kyc정보, 거래 날짜 및 금액, 수취인 이름, 참조 번호 등 일부 특정정보를 해외서버에 보관할 수 있으나 휴대전화번호, 'purpose of remittance'와 같은 정보는 역외저장은 불허


4. 인도 EarlySalary, 50일만에 5만장 샐러리카드 발급

: 소비자 대출 플랫폼인 얼리샐러리(EarlySalary)가 50일만에 5만장의 샐러리카드를 발급한 것으로 나타남. 샐러리카드는 500루피 이상의 모든 거래를 EMI로 전환하여 쇼핑, 의료비, 여행, 오락 및 교육 등 소비자들이 실시간 신용거래를 할수 있도록 하는 제로 터치 디지털 카드로 EarlySalary앱을 통해 즉시 활성화하여 사용 가능한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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