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일일동향 (2021.03.19)

1. 중·인도 국경문제 불구 중국, 인도 최대 수입국

: 지난해 중·인도간 실질통제선(LAC-Line of Actual Control) 인근 유혈충동에 불구하고 2020년 1월-12월간 중국은 인도 최대수입국으로 부상. 2020년 인도의 중국 수입액은 587억불. 인도 최대 수입국으로는 중국,미국,UAE,사우디아라비아 및 이라크가 있음.


2. 인도 보험업, 2015년 FDI 투자상한 확대 이후 약 2600억 루피 투자받아

: Nirmala Sitharaman 인도 재무부장관에 따르면 2015년 인도 보험업 외국인직접투자(FDI) 상한을 24%에서 49%로 늘린 이후, 현재까지 2600억 루피(약 35억불) 상당의 투자금을 유치해 온 것으로 밝힘. 또한 장관은 현 투자상한을 49%에서 74%로 늘려 인도 보험업의 자본수요를 충족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


3. 카르나타카 정부, 정부 소유 보석아울렛 개설 계획

: 카르나타카는 주 내 광산에서 금을 생산하는 유일한 주로 해당 주 정부는 민간 보석점과 제휴, 정부 소유 보석 아울렛 개설을 타진중. 또한 주 엠블럼이 새겨진 금화를 판매할 계획.


4. 인도 도로 요금소 모두 철거, 1년내 GPS 기반 통행료 징수 시스템 도입 계획

: 인도도로교통부 장관 Nitin Gadkari은 1년 이내에 인도 전국 모든 물리적 요금소를 철거, GPS 기반 통행료 징수 시스템을 도입할 것이라고 밝힘. 현재 전체 차량 중 93%가 FASTag(전자요금징수시스템)을 사용하고 있으나 나머지 7%가 직접 지불, 두배의 통행료를 내고 있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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